< 불길한 징조 >
1. 뉴스 직전에 배 아플 때
2. 원고에 물 쏟을 때
3. 협찬 의상에 화장품 묻혔을 때
< 아나운서의 공포 리스트 >
1. 선거개표방송
2. 각종 재난, 속보 방송
3. 새벽에 중계차 타기
4. 깐깐 블랙리스트 PD와의 방송
5. 과민성대장증후군
6. 코 밑 왕 뾰루지
< 방송하며 느끼는 작은 보람 >
1. 팬레터 받을 때
2. PD 선배가 칭찬하며 다음 개편 때 방송 같이 하자고 할 때
3. 스타 유명인사와 방송할 때
4. 여기 있기 아까운 인재야~ 할 때.
< 아나운서끼리의 인삿말 >
1. 수고하셨습니다.
2. 방송 죽었어?
3. ENG (야외촬영) 있어?
4. 이번 주 당직인가?
< 아나운서가 많이 듣는 말 >
1. 좋으시겠어요.. (난감... 뭐가요...;;)
2. 본래 꿈이 아나운서셨어요?
3. 나이들면 짤리나요?
4. 시집 잘 가겠네요. (합격 후 처음 들은 말. 헐.)
5. 주말엔 쉬나요? 방송은 어떡하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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